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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3'에서 김준호 매니저가 김준호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 31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자신들의 매니저들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으로 처음으로 동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제1회 독박 가족 같은 여행'을 함께한 이들은 천혜의 자연을 품은 혼똔섬에서 시원하고 짜릿한 워터파크의 스릴을 즐겼고, '제트스키 쇼'와 '키스 브릿지' 등을 관람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김대희와 김준호의 매니저가 '환장의 키스 타임' 벌칙을 수행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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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독박즈'는 베트남의 몰디브로 불리는 푸꾸옥에서 여행을 시작했다. 론칭 후 처음으로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자신의 매니저를 대동한 채 등장한 이들은 장동민의 매니저만 부상으로 불참한 가운데 총 9인으로 간단히 자기소개 타임을 가졌다.
유세윤은 "제 매니저는 급이 좀 있다. 본부장이시다"라며 3년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매니저를 소개했다. 김준호의 매니저는 '피오나 공주' 복붙인 막내 매니저여서 모두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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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장동민은 "렌터카 비용에을 건 독박게임을 하자"라고 말했다. 홍인규는 "매니저까지 있으니 뭐든 2배겠구나"라며 벌벌 떨었고, 직후 '개다리 떨기' 만보기 수치재기 게임을 했다. 모두가 죽기 살기로 온몸을 흔든 결과, 홍인규가 꼴찌를 했다.
한바탕 물놀이를 마친 '독박즈'는 간식을 먹으며 힐링했다. 뒤이어 '워터파크 입장료'를 건 독박 게임을 했는데, '매니저들이 타고 내려오는 슬라이드 레일 맞히기' 대결에서는 유세윤이 독박자가 돼 1독을 적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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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물놀이 후 일몰 시간이 되자, '독박즈'는 근처 '키스 브릿지'로 향했다. 이동하던 중, 다리 위에서 이들은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제트스키 쇼'를 직관했다. 아이언맨처럼 바다 위로 물기둥을 만들며 날아오르는 선수들의 '제트스키 쇼'에 '독박즈'는 연신 "장관이다!"라며 감탄했다.
뒤이어 '키스 브릿지'에서는 워터파크 내에서 쓴 비용을 모두 내는 독박 게임을 했는데, 특히 독박자가 한 명을 지목해 '키스 브릿지'에서 키스하기 벌칙을 수행키로 해 긴장감을 더했다. '신발 던지기'로 독박자를 정한 결과, 김대희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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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는 "미안하지만 아침 이후로 양치는 물론 가글도 하지 않았다"는 충격 고백을 했고, '제비뽑기'로 김준호의 매니저를 키스 파트너로 만났다. 장동민은 "난 안 볼랜다. 꿈에 나올까 무섭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팝콘각'으로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두 사람은 '키스 브릿지'에서 역대급 뽀뽀샷을 남겼다.
대환장 케미를 발산한 이들은 이후 소고기 맛집으로 향했다. 각종 바비큐 요리를 푸짐하게 주문한 김준호는 "아까 벌칙으로 대희 형과 뽀뽀할 때 느낌이 어땠어?"라고 물었다. 김준호의 매니저는 "촉촉했다"고 말하며 고개를 떨궈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꿀맛 같은 첫 식사를 하며 수다를 떨던 이들은 매니저들의 미담 배틀로 더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가장 감동받았던 순간'에 대해 이야기를 차례로 하기로 한 가운데, 홍인규의 매니저는 "인규 형에게 용돈 받았을 때가 제일 좋았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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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본부장급 매니저도 용돈을 받냐?"라는 질문이 나오자 유세윤의 매니저는 "형수님(유세윤 아내)과 세윤이 형이 명절만 되면 저뿐 아니라 소속사 직원들에게 선물을 보내주신다"고 자랑스레 답했다. 그러면서 "(장)동민이 형은 지인들의 경조사를 확실히 챙겨주신다"고 대리 '미담 방출'을 했다.
김대희는 "네가 우리 아이들 업어 키웠지. 오늘 여행이 의미가 있네. 참 좋다"고 화답했다. 그런 와중 장동민은 "혹시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었던 적은 없는지?"라고 뒷담화를 유도해 모두를 긴장케 했다.
김준호의 매니저는 살짝 주저하면서 "딱히 불만은 없는데, 준호 형이 술 마시고 안 일어나실 때?"라고 폭로했다. 김준호는 "그래. 그건 네가 힘들 수 있어"라고 쿨하게 인정하며 "앞으로 주의할게"라고 답해 여행 첫째 날을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한편, '니돈내산 독박투어3'는 오는 4월 5일 오후 8시 20분에 채널S, K·star, NXT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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