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한 배우 최여진, 김재욱의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SBS 제공) 2025.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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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최여진이 예비신랑의 재벌설을 해명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한 최여진, 김재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장훈은 "최여진이 돌싱남과 만난다고 하니까 인터넷에서 남자친구가 재벌이라는 얘기가 돌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돈이) 없진 않다. 청담동에 아파트가 있고 양평에도 집이 있다"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최여진은 "자유롭게 지내보자는 생각에 자유로운 영혼처럼 살고 있다"며 "오히려 더 좋다. 매일 여행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김숙은 "다 꿈꾸는 삶 아니냐"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김승수도 "환경도 좋은데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있으니 금상첨화"라고 말했다.
최여진은 김승수에게 "사랑하는 여자 생기면 장소 빌려드릴게요"라고 약속했다.
최여진은 지난해 8월 SBS 예능 '돌싱포맨'에서 열애 사실을 고백하며 "(남자친구가) 한번의 결혼 경험이 있다. 운동하다 만났고, 오랫동안 친구처럼 지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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