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 사진| 스타투데이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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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4가 드디어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1일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이하 ‘태계일주4’)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오늘 기안84가 프로그램 촬영차 출국한다”고 밝혔다. 기안84 외 출연진은 추후 출국해 현지에서 기안84와 만날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차마고도(茶馬古道)로 떠난 여행기를 담는다. 네팔 에베레스트에서 시작해 다양한 고산지대 사람들과 만난다.
MBC 간판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는 ‘무계획, 현지 밀착’을 콘셉트로 기안84가 무작정 지구 반대편으로 떠나 현지의 환경과 삶, 문화를 온몸으로 느끼는 프로그램이다. 2022년 12월 시즌1을 시작으로 2023년 6월 시즌2, 11월 시즌3까지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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