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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정가은, 택시 기사 이어 '구두 디자이너'로 변신할까…"도전에 의미" (원더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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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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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정가은이 택시 기사 다음으로 도전해 볼 것을 고민하고 있다.

    14일 유튜브 채널 '원더가은_정가은'(이하 '원더가은')에는 '만명 기념 이건 첫번째 레슨.. 이 영상은 꼭 보기|원더가은 EP.15'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정가은은 챗GPT에게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관해 묻는 시간을 가지며 "택시 다음에 또 뭘 도전하면 좋을까"라면서 또 다른 도전을 물색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정가은은 "단순한 취미보다는 워킹맘, 싱글맘으로서 아이를 앞으로 키워야 하니 수입이 창출이 될 수 있는 걸 연관을 시키고 싶다"고 털어놨고, 챗GPT는 "워킹맘으로서의 일상이나 육아 팁 혹은 싱글맘으로서 겪는 다양한 경험들을 나누는 콘텐츠"를 추천했다.

    이어 '원더가은'의 메인 PD는 "정가은이 수체화 디자인해 보는 건?"이라며 다음 도전으로 신발 디자인을 고려하고 있음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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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가 "가은 씨가 직접 디자인한 브랜드를 런칭하신다면 정말 개성 있고 의미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 같다"고 하자 정가은은 "미술을 전공을 한 것도 아니고, 구두 디자인을 내가 할 수 있을까"라며 걱정을 드러내기도.

    이에 챗GPT가 "충분히 해내실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부담 갖지 마시고 천천히 고민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다"고 하자 정가은은 "도전하는 게 의미가 있다"며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2018년 사업가와 이혼한 후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원더가은_정가은'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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