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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류현진 이후 한화 토종 첫 '규정이닝 3점대' 눈앞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에 모처럼 규정이닝 3점대 평균자책점 토종 투수가 나올 기세다. 한화 우완 김민우(25)가- 2020.09.05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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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또 정정' 류현진 1자책점 삭제, ERA 2.51 'AL 4위'
[OSEN=이상학 기자]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억울한 1자책점이 사라졌다. 5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2020.09.05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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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km 못 던져도 대단한 투수" 류현진이 인정받는 이유
[OSEN=이상학 기자] “97마일을 던지는 투수는 아니지만…” LA 다저스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트레이드 된 투수 로스 스- 2020.09.05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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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선발 파워랭킹 톱10 진입 실패…비버·디그롬·다르빗슈 톱3
[OSEN=길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3)이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의 선발투수 파워랭킹 상위권 진입에- 2020.09.0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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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토론토 전설과 동급 “할러데이처럼 5일마다 승리 믿음” 토론토 매체 극찬
[OSEN=한용섭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을 향한 토론토와 미국 매체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단 8경기 만에 류현진- 2020.09.0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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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TOP 10 아니야’ 류현진 과소평가, 전문가 투표 소수 득표 그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3·토론토)이 걸출한 8월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선발 랭킹 ‘TOP 10’ 진입에 실패했다- 2020.09.0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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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 "토론토의 류현진 영입, 현재까지는 엑설런트"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류현진(33)을 4년 8천만달러에 영입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과감한 투자가 계약 첫해부터 '- 2020.09.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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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류현진 대성공, 게릿 콜 피홈런 1위"...FA계약 톱10 중간평가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도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FA 계약이 대성공이라고 평가했- 2020.09.0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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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7일 컵스전 등판 확정…류현진은 8일 양키스전 유력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다음 주에도 국내 야구팬들은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투수 두 명이 빅리그 무대에서 이틀 연속- 2020.09.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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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 신기록 세운 '에이스' 류현진, 남겨진 숙제 하나
[OSEN=홍지수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에이스’ 류현진이 승수를 추가했다. 그런데 아쉬움이 하나 남아있다. 류현진은 3- 2020.09.0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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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바라본’ 소형준, 신인왕 경쟁도 성큼
[OSEN=이종서 기자] 소형준(19KT)이 류현진(33토론토)의 기록을 바라보면서 신인왕 경쟁에서도 성큼 앞서 나갔다. 소형- 2020.09.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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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정복하는 류현진·김광현, 다시 국대 원투펀치 결성할 수 있을까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궁극의 원투펀치는 다시 결성될 수 있을까. 21세기 한국야구 주역 류현진(33·토론토)과 김광현(32- 2020.09.04 07:0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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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병혁의 야구세상] 류현진·김광현의 '호투 경쟁', 동반 상승 기대된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2000년 이후 한국- 2020.09.04 06: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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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선취점 안준다는 생각뿐" 극찬 릴레이 당연한 '대인배' 류현진[인터뷰]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류현진을 충분히 이해해도 다양한 구종을 던지기 때문에 타자들은 곤경에 빠진다.” LA다저스 시절 류- 2020.09.04 05:46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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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기주 이후 14년' 소형준, 역사까지 한 걸음 남았다[SS스타]
[수원=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흔들렸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KT ‘슈퍼루키’ 소형준이 14년만의 고졸 신인 10승 고지까지 단- 2020.09.04 05:3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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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FA 선발 중 BEST...진정한 에이스급 선발" 토론토 매체의 극찬
[OSEN=한용섭 기자] "작년 겨울에 더 큰 이름이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 블루제이스는 류현진으로부터 최고의 퍼포먼스- 2020.09.04 04:5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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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 품격! 빛나는 류현진의 멘탈과 위기관리능력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에이스의 품격을 제대로 보여줬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이 고난을 뚫고 시즌 3승을- 2020.09.04 00:0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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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소년 가장’ 류현진, 꿋꿋하게 시즌 3승 거뒀다
KBO리그 한화 시절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별명은 ‘소년 가장’이었다. 어린 나이에도 에이스 역할을 하면서 부실한- 2020.09.03 19:5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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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계속!" 류현진, SNS로 전한 에이스의 한 마디
[OSEN=이종서 기자] "이렇게 쭉 가자!"(keep going) 류현진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 2020.09.03 18:57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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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 류현진과 계약 안했다면? PS 경쟁 못했다” 美 언론
[OSEN=조형래 기자] “류현진에게 왜 8000만 달러를 지불했는지 그 이유를 보여준 경기였다. 만약 류현진과 계약을 하지- 2020.09.03 17:0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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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동반 고공비행 류현진+김광현, 이달의 투수+신인상 아쉬운 무산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환상적인 8월 활약을 펼쳤던 류현진(33·토론토)과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에게 상복은 따르지 않았- 2020.09.03 15:3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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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 동료들, RYU에 저녁 쏴라” 류현진 '멱살 캐리', 현지 언론 뜨거운 반응
[OSEN=조형래 기자] “류현진은 승리를 위해 왔지만, 동료들은 패배하기 위해 있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멱살 잡- 2020.09.03 15:0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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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령탑' 매팅리도 인정 "류현진 이해해도 공략 힘들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그는 정말 다양한 구종을 던질 수 있기에 타자들을 곤경에 빠뜨리는 것이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2020.09.03 13:13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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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누구도 도와주지 않았다
[LA=스포츠서울 문상열 전문기자] “류현진은 진정한 프로다.” 3일(한국 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에이스 류현진은 내셔닐리그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2020.09.03 12:56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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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도 슬퍼도, 류현진은 웃었다
[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에이스가 승리를 안겨줬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지키는 ‘괴물’ 류현진(33)이다. 고군분투 끝에- 2020.09.0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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