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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봉 8억-문성민 3.5억-박상하 3억…현대캐피탈 FA 전원 잔류[공식발표]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현대캐피탈이 14일 '문성민, 박상하, 허수봉이 모두 원 소속팀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2023.04.14 16:39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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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스포츠] 신영수 ‘과장’은 여전히 대한항공맨
19년째 한 팀과 동행 중이다. 시작은 선수였다. 토종 에이스로 팀의 자존심을 세웠다. 수많은 승리와 영광을 함께했다. 은퇴- 2023.04.14 11:42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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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주는 ‘안정감’, 잔류로 가닥 잡은 임동혁
[스포츠서울 | 강예진기자] 잔류로 가닥이 잡혔다. 대한항공 아포짓 스파이커 임동혁은 V리그 데뷔 후 첫 FA(자유계약선수)- 2023.04.14 07:4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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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이적' 나경복 "우리카드 구단·팬들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나경복(29)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마치고, 두 가지 다른 감정에 휩싸였다. 나경복은 13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2023.04.13 16: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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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복, 우리카드 떠나 KB손해보험 이적…옵션 포함 연간 8억원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B손해보험 나경복을 품었다. KB손해보험은 13일 나경복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간- 2023.04.13 15:44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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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복, 연간 8억에 KB손해보험 이적..."변화와 도전이 필요했다"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V리그 남자부 FA(자유계약) 최대어로 꼽혔던 나경복이 우리카드를 떠나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는- 2023.04.13 15:41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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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앞둔 나경복, 우리카드 떠나 KB손보로…'3년 최대 24억원'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대어급으로 분류된 아웃사이드 히터 나경복(29)이 우리카드를 떠나 KB손해보험과 계- 2023.04.13 15:3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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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FA 나경복 영입…연간 8억원 대우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나경복(29)과 연간 8억 원(- 2023.04.13 15:33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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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FA 거포 나경복 영입…연간 8억원 구단 최고 대우 [공식발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손해보험이 'FA 거포' 나경복을 품에 안았다. KB손해보험 스타즈는 13일 서울시 강남구 역- 2023.04.13 15:23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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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녀 경기 관중 희비 쌍곡선...여자부 38% ↑·남자부 34% ↓
프로배구 관중의 여자부 경기 쏠림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구연맹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 시즌과 비교해 2- 2023.04.13 14:32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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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도핑방지 전도사로
배구여제 김연경이 도핑방지를 위해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도핑방지위원회와 함께 오는 14일 오후 2시 전남 남악스카이컨벤- 2023.04.13 11:46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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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50만 관중 회복…시청률도 뜨거웠다
도드람 2022~2023 V리그가 막을 내렸다. 치열했던 한 시즌을 시청률과 관중 수로 돌아본다. ◆시청률 이번 시즌 남자부- 2023.04.13 10:22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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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효과’ 제대로...V리그, 역대 최고 시청률 경신·여자부 관중은 38% 증가
[스포츠서울 | 강예진기자] ‘배구여제’ 김연경 효과를 제대로 실감한 V리그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6일 한국도로공- 2023.04.13 10:2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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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관중 희비쌍곡선…여자부 38% 증가·남자부는 34% 감소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22-2023시즌 프로배구 남녀부 관중이 극명하게 엇갈려 남자부 구단과 한국배구연맹(KOVO)이 특단의 대책을 시급- 2023.04.13 09:5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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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팀’, 한국도로공사의 우승 피날레를 보며[한유미의배구생각]
겨울을 대표하는 종목으로 떠오른 여자배구는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더 나은 미래와 도약을 위해 한유미 KBSN 해설위원- 2023.04.13 09:5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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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레나-캣벨, V리그 재도전한다…그로저-요스바니도 韓 무대 노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하는 2023 KOVO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이 4년만에 대면으로 개최- 2023.04.12 20:26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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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트라이아웃 '챔프전 MVP' 캣벨 참가…랜디 존슨 딸도 도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최종 참가자가 결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2일 "2023 KOVO 외국인선수- 2023.04.12 17:4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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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라 해도 믿겠어'…V리그 여자부 선수들의 화려한 변신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V리그 여자부 선수들이 숨겨왔던 미모를 뽐냈다. 2022-2023 V리그 시상식이 지난 10일 서- 2023.04.12 17:11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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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성적 다 움켜쥘 ‘큰손’…여자배구 FA 시장이 설렌다
줄곧 흥국생명서만 뛰었지만 “조건 낮춰서라도 우승 전력…” 통합 우승에 대한 열망 내비쳐 각 구단 치열한 영입전 예고 프로배구- 2023.04.11 22:06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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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 승부욕 발동, 현역 선수로 더 뛴다…연봉 삭감해서라도 우승팀 꾸릴 것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이 현역 선수로 더 뛴다. 이 같은 소식에 팬들은 환호하면서도 그 결정을 하게 된 배경에 관심을- 2023.04.11 17:05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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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최초 ‘세터 MVP’ 한선수 ‘베스트7’에 없다, 왜? [V리그 시상식]
[스포츠서울 | 강예진기자] 최고의 별로 우뚝 섰는데, BEST7에는 들지 못했다. 이유가 뭘까.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는 10- 2023.04.11 07:3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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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수 “세터는 소금과 같아...부족하면 바로 티나요”
“한 시즌이 지날수록 더 힘들다. 다시 몸을 만들고 도전한다는 게 쉽지 않다. 그래도 하루하루 배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 2023.04.10 22:38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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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연장’ 김연경 “안 좋은 시선 많지만, 조건 낮추더라도 우승할 수 있는 팀으로”[V리그 시상식]
[스포츠서울 | 강예진기자] “우승 전력이 된다면 조건을 낮춰서라도 그 팀으로 갈 생각이 있다.” 김연경은 10일 그랜드하얏트- 2023.04.10 18:3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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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터 최초 MVP 한선수는 벌써 다음시즌을 본다 “4연속 통합우승이 목표”[V리그 시상식]
[스포츠서울 | 정다워기자] 정규리그 MVP를 차지한 한선수(대한항공)는 벌써부터 다음시즌을 바라보고 있다. 한선수는 10일- 2023.04.10 18:3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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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현역 연장 시사…"조금 더 하려고 한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역대 두 번째 만장일치로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트로피를 거머쥔 '배구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이 현역 연장 의지를- 2023.04.10 18:06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