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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스 끌고 서재덕 밀고…한국전력, 2년 연속 준PO서 우리카드 제압[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전력이 2년 연속으로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우리카드를 제압했다. 한국전력은 22일 장충체육- 2023.03.22 21:12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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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인색한 삼성화재, 봄 배구 남 얘기?
삼성화재는 전통의 ‘배구 명가’다.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1위 7회, 챔피언결정전 최다 우승인 8회에 빛난다. 2007∼2008시즌부터 2014∼201- 2023.03.22 19:5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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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준PO, 우리카드 김지한·한국전력 박철우가 히든카드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2-2023시즌 프로배구 V리그 '봄 배구'의 문을 여는 남자부 준플레이오프(준PO)에- 2023.03.22 18:4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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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봄배구 시작…신영철 "범실 줄여야" VS 권영민 "지면 끝, 총력전"[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범실 줄여야.”(우리카드 신영철 감독) “지면 끝. 총력전하겠다.”(한국전력 권영민 감독) 우리- 2023.03.22 18:3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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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 아시아 쿼터 트라이아웃 4월 제주서 개최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배구 아시아 쿼터 외국인 선수 선발 일정과 참가 선수가 확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 2023.03.22 16:5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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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준PO 외나무다리 승부…우리카드의 리벤지냐, 한국전력의 기세냐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이 2년 연속 준플레이오프(PO)에서 외나무다리 승부를 펼친다. 우리카드와 한국- 2023.03.22 06:3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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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의 잔치 구경만…'무늬만 명가' 삼성화재, 투자 없이 명예회복 불가능하다[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기자] 이대로면 삼성화재를 ‘명가’라 부를 수 없다. 삼성화재는 이번시즌 V리그 남자부에서 최하위에 자리- 2023.03.22 01:1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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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선수' 되겠다는 임성진 "올해 봄배구는 인천까지 가야죠"
(엑스포츠뉴스 상암동(서울), 김지수 기자)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의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이 프로 데뷔 후 두 번째 봄배구를- 2023.03.21 13:31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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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웅 변호사, 프로배구 에이전트 시행 촉구 "시정 명령 요청"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을 역임했던 김선웅 변호사(법무법인 지암)는 21일 한국배구연맹(- 2023.03.21 12:1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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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라운드 패배 잊지 않았다…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은 한국도로공사를 기다린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은 한국도로공사전 패배를 잊지 않았다. 아본단자 감독은 지난달 말 흥국생명- 2023.03.21 08:5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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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1위팀의 여유…대한항공은 '트레블'을 흥국생명은 '디테일'을 말했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챔피언결정전에 먼저 오른 대한항공과 흥국생명은 상대적으로 여유로웠다. 도드람 2022~2023 V- 2023.03.21 06:3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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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사판” “내가 미쳐보겠다”…봄배구 당찬 출사표
남자부 3·4위, 22일 준플레이오프 우리카드·한국전력 운명의 한 판 여자부 2·3위, 23일부터 PO 빅뱅 “내가 미친 선수- 2023.03.20 22:16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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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배구 전도사 신영철 vs 초보 감독 권영민…지략대결 쏠린 눈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의 신영철 감독은 '봄 배구 전도사'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과거 L- 2023.03.20 18:5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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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배구 개봉박두…우승 열망 드러낸 사령탑들 "이판사판"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포스트시즌을 앞둔 각 팀 감독과 선수들은 자신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며 당- 2023.03.20 18:0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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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6라운드 남녀 MVP에 한선수·김연경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흥국생명을 각각 남녀부 정규리그 1위로 이끈 세터 한선수, 공격수 김연경- 2023.03.20 14:3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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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배구' 개막…대한항공·흥국생명 인천팀 동반 통합우승 도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인천 연고 배구팀의 새로운 역사가 프로배구 2022-2023시즌에 탄생할까. '봄 배구'라는- 2023.03.20 11:5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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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역대 3호…9시즌 만에 '1000점' 돌파, 더 아쉬운 '봄배구'
[스포츠서울 | 강예진기자] 헌신하고 또 헌신했기에 더욱 아쉽다. 간발의 차로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했지만 엘리자벳(KGC인삼- 2023.03.20 07:4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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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최종순위] 19일
◇ 남자부 순위 팀 승점 승패 세트득실률 점수득실률 1 대한항공 76 26승 10패 1.833 1.083 2 현대캐피탈 67 22승 14패 1.351 1- 2023.03.19 18:3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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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삼성화재, 정규리그 최종전서 주전 뺀 대한항공에 완승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최하위 삼성화재가 비주전급 전력으로 나선 1위 대한항공을 잡고 정규리그를 마무리했다- 2023.03.19 15:4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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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막내 페퍼저축은행, 창단 두 번째 시즌서 5승 수확(종합)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여자배구 '막내 구단' 페퍼저축은행이 올 시즌 최종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페퍼저축은행은- 2023.03.18 18:4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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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배구, 파리 올림픽 최종예선서 강호 이탈리아·미국과 경쟁
(엑스포츠뉴스 박윤서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출전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배구가 최종 예선에서 강호 이탈리아, 미국 등과- 2023.03.18 17:0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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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5000득점’ 레오 앞세운 OK금융, 현대캐피탈 꺾고 시즌 5위 마감
프로배구 OK금융그룹의 시즌이 마무리됐다. OK금융그룹은 18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의 도드람 202- 2023.03.18 16:47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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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 현대캐피탈 꺾고 유종의 미…레오 통산 5천득점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남자배구 OK금융그룹이 올 시즌 최종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OK금융그룹은 18일 경기도- 2023.03.18 15:5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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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파리올림픽 세계예선서 미국·이탈리아와 C조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여자배구가 2024 파리올림픽 세계 예선에서 강호 이탈리아, 미국 등과 한 조에 묶였다- 2023.03.18 09:3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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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봄 배구' 앞둔 도로공사 세터 이윤정 "저, 간 큽니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이윤정이 정말 잘 버텨줬다"고 정규리그를 돌아보던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현대건설과의- 2023.03.17 21:45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