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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OK저축은행, 새 사령탑에 '봄배구 전도사' 신영철 감독 선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OK저축은행이 신영철(61) 감독 체제로 새롭게 태어난다. OK저축은행 읏맨은 "새 사령탑으로 신- 2025.03.24 08:04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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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수상' KB 비예나·'여자부 최초 2시즌 연속 1000득점' GS 실바…V리그 6라운드 남녀 MVP 선정
(엑스포츠뉴스 최원영 기자) KB손해보험 아포짓 스파이커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와 GS칼텍스 아포짓 스파이커 지젤 실- 2025.03.22 19:11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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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도전' 현대캐피탈·흥국생명 챔프전까지 준비는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남녀부에서 나란히 6년 만의 챔피언결정전 트로피를 노리는 현대캐피탈과 흥국생명이 우- 2025.03.22 15:2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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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부 득점왕’ 비예나-실바, 프로배구 V리그 6R MVP 올랐다
프로배구 남녀부 득점왕이 나란히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2일 “KB손해보험 안드레스- 2025.03.22 11:56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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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현대캐피탈·흥국생명과 맞설 챔프전 진출 팀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4-2025시즌 포스트시즌(PS)이 플레이오프(PO)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2025.03.22 09:0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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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마지막 봄배구’… “통합우승으로 마무리하고파”
“지금은 우승만 생각하고 있어요. 홀가분하게 떠날 수 있도록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마지막 승부만을 남겨놓은 ‘배구 여제’ 김- 2025.03.22 01:4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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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목소리 VS 연륜 VS 간절함… V리그 남자부 우승컵 두고 후끈
연륜이냐, 간절함이냐, 아니면 팬들의 목소리냐. 하나뿐인 우승 트로피를 두고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도드람 2024~202- 2025.03.21 21:41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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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우승' 트로피 삼파전…"우리 팬들 응원이 최고"·"제일 간절해"·"경험 무시 못 해" [미디어데이]
(엑스포츠뉴스 청담, 최원영 기자) 모두 우승을 노린다. 도드람 2024-2025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21일 서울- 2025.03.21 19:1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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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마지막 퍼즐”, “김연경 라스트 댄스”…봄배구 기대하세요
“우리는 이미 첫번째, 두 번째 목표를 이뤘다. 세 번째 목표인 챔피언결정전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 (현대캐피탈 필립- 2025.03.21 17:44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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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PO 출격 KB '준비된 챔피언' vs 대한항공 '쇼타임'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6일 KB손해보험-대한항공의 플레이오프(PO)를 시작으로 포스트시즌(PS)에 들어가는 프로- 2025.03.21 16:1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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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수 만나 오랫동안 즐겁게 배구했다”… 16년 정들었던 코트 떠난 문성민
“배구하면서 운이 좋았어요. 좋은 선수들을 만난 덕분에 지금까지 오래도록 즐겁게 배구를 했어요.” 문성민(현대캐피탈)이 16년- 2025.03.21 10:09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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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분한 사랑, 배구 관련 일이면 다 열어 두고 생각” 굿바이 문성민, 눈물로 코트와 작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과분한 사랑 받았다.” 현대캐피탈 문성민(39)은 20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0- 2025.03.21 10:0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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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 배구단, ‘아름다운가게’ 협업 기부행사 성료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페퍼저축은행이 지난 11일과 1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 홈경기에서 ‘AI페퍼스X아름다운가게 나눔플레- 2025.03.21 09:5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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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 마지막 은퇴투어와 함께 정규리그 마감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가 은퇴 투어의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정규리그를 마감했습니다. 김연경은 원정으로 치러진 GS칼텍스와의- 2025.03.21 09:03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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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외모보다 더 화려한 배구 인생을 보냈던 문성민, 코트와의 이별 순간까지도 ‘TEAM FIRST’였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기자로서 선수에 대해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이어야 하지만, 이 기사만큼은 솔직해져야겠다. 40년 남짓 살아오면서 본 남자 중에- 2025.03.21 08:0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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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노 OK 감독 사퇴…'봄배구' 무산 감독들 교체 바람 불까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4-2025시즌 정규리그가 막을 내리면서 포스트시즌(PS) 진출에 실패한 팀들- 2025.03.21 07:4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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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최하위' 오기노 OK저축은행 감독 자진 사퇴..."변화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공식발표]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2023-2024, 2024-2025시즌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을 지휘한 오기노 마사지 감독이- 2025.03.20 23:1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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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OK저축은행, 오기노 감독과 결별 ‘자진 사퇴’…“죄송하다, 변화 필요해”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OK저축은행이 오기노 마사지 감독과 결별한다. OK저축은행은 20일 오기노 감독의 자진 사퇴를- 2025.03.20 22:2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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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흥국생명 '1강'으로 끝난 정규리그…25일 PS 시작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4-2025시즌 정규리그가 남자부 현대캐피탈-OK저축은행, 여자부 흥국생명-G- 2025.03.20 21:3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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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전력 현대캐피탈·흥국생명…봄배구에서도 통할까
정규 시즌에서 보여준 절대 강자의 모습이 포스트시즌에서도 이어질까. 2024∼2025시즌 V리그 봄배구 대진표가 완성됐다. 압- 2025.03.20 21:34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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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시즌 30승으로 마감...GS, 흥국생명에 완승
남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일찌감치 확정한 현대캐피탈이 최종전에서도 완승을 거뒀습니다. 현대캐피탈은 OK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2025.03.20 21:3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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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오기노 감독, 최하위 추락에 자진 사퇴… “팀의 새로운 도약 위해”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 오기노 마사지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 OK저축은행은 “오기노 감독이 올 시즌 성적부진에 대한 책임을- 2025.03.20 21:18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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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노 남자배구 OK저축은행 감독,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퇴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 오기노 마사지 감독이 올 시즌 성적 부진을 책임지고 지휘봉을 내려놓- 2025.03.20 21:1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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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시즌 30승으로 마무리…GS, 최종전서 흥국에 완승(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이대호 기자 = 올 시즌 내내 압도적인 전력을 자랑했던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화려하게 정규시즌을- 2025.03.20 20:5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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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최종순위] 20일
◇ 남자부 순위 팀 승점 승패 세트득실률 점수득실률 1 현대캐피탈 88 30승 6패 2.743 1.122 2 KB손해보험 69 24승 12패 1.439- 2025.03.20 20:52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