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삼성 마무리 오승환, 시즌 첫 2군행…7월 이후 평균자책 12.10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근 부진한 투구로 '방화범'이 된 프로야구 삼성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시즌 처음으로- 2024.08.16 17:22
- 뉴스핌
-
‘KBO 역대 최초 대업’ 이숭용이 노경은에 바치는 찬사… "후배들에게 메시지 주는 선수"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도영(21·KIA)의 역사적인 최연소·최소 경기 30홈런-30도루 클럽 가입이라는 사건이- 2024.08.16 16:41
- 스포티비뉴스
-
모두가 깜짝 놀랐다! KBO 새 역사 '프로 22년 차' 베테랑…이제 구단 기록 넘본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프로 22년 차' 베테랑 투수 노경은(SSG 랜더스)이 새로운 기록을 썼다. 노경은은 15일 창- 2024.08.16 14:19
- 엑스포츠뉴스
-
'KBO 작두 해설'이 예상한 차기 빅리거 김혜성 "충분히 경쟁력 있다"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17일 토요일 오전, ‘KBO 작두 해설’ 이대형 위원이 두 번째 메이저리그(MLB) 중계에 나선다.- 2024.08.16 11:40
- 스포티비뉴스
-
포항서도 프로야구 경기…20일부터 삼성·두산 3연전
(포항=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 포항시는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가 오는 20일부터 포항야구장에서 3연전을 펼- 2024.08.16 10:13
- 연합뉴스
-
37세에 방출→40세에 KBO 새 역사…'최초 2년 연속 30홀드'노경은 야구 인생, 이렇게 확 바뀔 수가
[OSEN=조형래 기자] 37세에 방출되면서 은퇴까지 고민했던 투수. 하지만 좌절하지 않았고 시련을 딛고 KBO리그의 새 역사- 2024.08.16 09:10
- OSEN
-
‘1000만 향하는’ KBO리그, 라팍도 ‘100만’ 채웠다…“폭염인데 왜 장사가 잘되는데~!”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4시즌 KBO리그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역대로 처음 보는 관중수가 찍힐 것으로 보인다- 2024.08.16 06:28
- 스포츠서울
-
KBO 20승 MVP에 펀치 날린 OPS 1.099 외국인 타자가 모습 드러낸다 “홈런 칠 수 있는 힘 충분” 자신만만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16일 국내 무대 데뷔전을 치른다. 디- 2024.08.16 06:00
- OSEN
-
[프로야구] 16일 선발투수
▲ 16일 선발투수 구장 구단 선발투수 잠실 KIA LG 김도현 최원태 부산 키움 롯데 이종민 반즈 인천 한화 SSG 와이스 송영진 수원 두산 kt 시라- 2024.08.15 23:15
- 연합뉴스
-
[프로야구] 양현종 쾌투·김도영 투런포... KIA, 키움에 대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IA가 양현종의 호투와 김도영의 홈런을 앞세워 키움에 전날 1점차 역전패를 설욕했다. KIA- 2024.08.15 23:12
- 뉴스핌
-
[프로야구 중간순위] 15일
◇ 2024 KBO리그 중간순위(15일) 순위 구단 승-패-무 승률 승차 연속 1 KIA 65-46-2 0.586 0.0 1승 2 LG 60-49-2 0- 2024.08.15 23:12
- 연합뉴스
-
[프로야구 창원전적] SSG 10-5 NC
▲ 창원전적(15일) SSG 010 030 510 - 10 NC 000 201 002 - 5 △ 승리투수 = 엘리아스(3승 5패) △ 세이브투수 = 문승- 2024.08.15 23:07
- 연합뉴스
-
KBO 역사가 된 김도영, 대기록 후 LG를 바라봤다… “오늘만 좋아하겠다, 40-40은 전혀 생각도 안 해”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아무 망설임 없이 힘 있게 돌린 배트를 떠난 타구는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할 수 있었다.- 2024.08.15 21:40
- 스포티비뉴스
-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4-3 롯데
▲ 잠실전적(15일) 롯데 021 000 000 - 3 두산 002 101 00X - 4 △ 승리투수 = 홍건희(4승 2패 9세이브) △ 세이브투수 =- 2024.08.15 21:16
- 연합뉴스
-
[프로야구 대전전적] LG 17-3 한화
▲ 대전전적(15일) L G 260 250 020 - 17 한화 000 002 010 - 3 △ 승리투수 = 임찬규(7승 5패) △ 패전투수 = 김기중(- 2024.08.15 21:10
- 연합뉴스
-
아기호랑이에서 맹수로…‘KIA 간판’ 김도영, 프로야구 역대 최연소 30홈런-30도루
KIA 타이거즈의 ‘아기호랑이’에서 ‘맹수’로 거듭난 김도영(21)이 프로야구 역대 최연소, 최소경기 30홈런-30도루를 달성- 2024.08.15 21:08
- 서울신문
-
[프로야구 대구전적] kt 5-3 삼성
▲ 대구전적(15일) k t 000 101 003 - 5 삼성 100 100 001 - 3 △ 승리투수 = 김민(8승 1패) △ 세이브투수 = 박영현(8- 2024.08.15 20:54
- 연합뉴스
-
[프로야구 고척전적] KIA 12-1 키움
▲ 고척전적(15일) KIA 010 220 340 - 12 키움 001 000 000 - 1 △ 승리투수 = 양현종(9승 3패) △ 패전투수 = 헤이수스- 2024.08.15 20:13
- 연합뉴스
-
김도영, 최연소·최소경기 30-30 달성 'KBO 새 역사'…'타선 폭발' KIA, 키움 12-1 대파+위닝시리즈 [고척:스코어]
(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타선의 폭발과 선발투수 양현종의 호투에 힘입어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2024.08.15 20:12
- 엑스포츠뉴스
-
'KBO 최다 매진' 또 늘렸다…한화, 시즌 41번째 홈경기 만원 관중 [대전 현장]
(엑스포츠뉴스 대전, 조은혜 기자) 한화 이글스가 KBO리그 한 시즌 최다 홈경기 매진 기록을 착실하게 늘려가고 있다. 한화는- 2024.08.15 19:32
- 엑스포츠뉴스
-
[프로야구] KIA 김도영 투런포... 역대 최연소 '30-30 클럽' 달성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IA 김도영(21)이 KBO리그 역대 최연소 30홈런-30도루를 달성했다. 김도영은 15일- 2024.08.15 19:29
- 뉴스핌
-
[표] 역대 프로야구 30홈런-30도루 달성 현황
◇ 역대 프로야구 30홈런-30도루 달성 현황(15일 현재) 순서 선수(팀) 일자 상대(구장) 경기수 달성 당시 나이 1 박재홍(현대) 1996.9.3- 2024.08.15 19:26
- 연합뉴스
-
‘휴일+징검다리 연휴 첫날’ KBO 잠실 롯데-두산전, 2만3750석 매진…시즌 18호 만원사례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잠실이 또 가득 찼다. 두산이 시즌 18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두산은 15일 잠실구장에서- 2024.08.15 18:00
- 스포츠서울
-
‘나무젓가락 미니테이블’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KBO 총재상 수상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대상격인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상은 나무젓가락으로 미니 테이블을 만든 KT위즈 26조에 돌- 2024.08.15 15:21
- 스포츠서울
-
KBO, ESG 산학협력 프로그램 'KBO NINE 시즌 2024' 성료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와 10개 구단 및 전국 25개 대학의 LINC3.0 사업단 및 대학혁신사업- 2024.08.15 14:43
- 엑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