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옷피셜&기자 회견 마친 기성용...AFC도 주목, "K리그서는 처음으로 다른 팀 유니폼 입었다"
"한국 대표팀의 레전드이자 서울 원클럽 맨의 새 도전". 기성용은 4일 포항 송라면 포항 스틸러스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지금은 올 시즌이 마지막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동계 훈련을 시작할 때부터 그런 각오로 준비했다. 시즌 후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현재로선 은퇴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3일 공식 발표를 통해 포항 이
- OSEN
- 2025-07-0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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