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인터뷰] '옛 제자' 기성용 만나는 포옛 감독의 농담, "오늘만큼은 처음부터 잘하지 않았으면"
[인터풋볼=박윤서 기자(포항)] 포옛 감독은 옛 제자 기성용이 좋은 시즌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도 '오늘'은 처음부터 잘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전북 현대는 19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한다. 현재 전북은 13승 6무 2패(승점 45점)로 1위에, 포항은 9승 5무 7
- 인터풋볼
- 2025-07-1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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