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K리그급’ 몸값, 세계가 인정하는 ‘제2의 박지성’ 강상윤…1년 반 임대 전전→전북의 보물로
강상윤이 15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일본과 경기에서 공격이 막히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5. 7. 15.용인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강상윤(21)은 이제 전북 현대의 보물이 됐다. 국제축구연구소(CIES)가 21일 발표한 K리그1 선수 시장 가치 평가
- 스포츠서울
- 2025-07-2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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