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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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장시원PD, '최강야구'에 패소했는데…"5월 4일 시즌2" 전격 예고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장시원 PD가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 속 '불꽃야구' 시즌2의 첫 방송을 예고했다. 18일 장시원- 2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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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문빈, 향년 25세 너무 이른 나이에 진 별…3주기, 여전한 그리움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하늘이 별이 된 지 벌써 3년이 지났다. 고(故) 문빈은 지난 2023- 3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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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57km' 안우진 2번째 등판서 구속 하락, 하지만 이닝 증가+변화구 시험→잃은 것 없다…"어깨·팔꿈치 괜찮다" 직접 밝힌 상태 [수원 현장]
(엑스포츠뉴스 수원, 양정웅 기자) 아직 시작이다. 부상에서 이제 막 돌아온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두 번째 등판에서 패전투- 3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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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故 김홍석, 심정지로 사망…지병 없었는데, 벌써 6주기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홍석이 세상을 떠난지 6년이 지났다. 고(故) 김홍석은 지난 2020년 4월 19일 오전- 3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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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희 "출산 휴가? 사실상 하차였는데…복귀 권유에 주저앉아" 고백 (동치미)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오미희가 과거 출산으로 겪었던 불안함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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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추억의 '호미페' 세리머니 격하게 날렸다 왜?…"그를 좋아했다, 하루살이처럼 살 것" [잠실 현장]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의 올 시즌 출발이 예사롭지 않았다. 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민석이-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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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와르르 망했다! 통한의 동점포 허용→1경기 더 치르고도 '강등권 18위'…브라이턴전 2-2 무승부 [EPL 리뷰]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강등권에 몰린 손흥민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승리에 또 실패했다. 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동점포-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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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6승? 선발 다신 못 나올 수도"…한화 예수 '충격 혹평' 들었다→"볼 너무 많아, 비효율 투구" 美 언론 냉혹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한국 KBO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인 뒤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진출에 성공한 휴스턴 애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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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웃는다…마지막 약점 드디어 사라지나→"카스트로프? 왼쪽 윙백 적합" 소속팀 감독 극찬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뮌헨글라트바흐)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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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또 무너졌다! 日 미토마 환상 동점포, 손흥민 친정팀 울렸다…'14G 무승'인데 브라이턴과 전반전 1-1, 여전히 강등권 (전반 종료)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강등권에 몰린 손흥민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전반전 통한의 동점포를 내주며 15경기 연속 무승-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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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통하다' 최민정, 목발 신세라니…'치명적 인대 부상', 그럼에도 대표선발전 5종목 1위→'올림픽 金4' 곧장 치료 돌입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목발을 짚고 나타나 팬들을 놀라게 했다. 최민정은 최근 2-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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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 이탈→10G ERA 0.00 '미친 활약'…한국이름 '준영', MLB 휩쓴다 "세인트루이스 팬들 심장마비 예방" 美 극찬까지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계 우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무실점 투구가 이어지자 미국 메이저리-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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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별전' 치르다가 인대 파열 날벼락→'8개월 재활' 英 MF 마침내 복귀…그런데 토트넘 새 감독 "안 뛰는 게 낫다" 돌발 발언 왜?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잔류 경쟁의 갈림길에 선 토트넘 홋스퍼가 핵심 선수들의 부상 속에서 반전을-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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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우 노마크였는데 왜 안 주나?" 韓 FW 데뷔골 무산, 英 언론도 허탈…옥스포드, 더비 원정 0-1 패→3부행 확정 '초읽기'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국가대표 윙어 전진우의 데뷔골 기회가 불발되면서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리그1(3부)-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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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심진화, 2세 포기…"난임 생각도 못해, 둘 다 문제 없다고" (동치미)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2세 포기 후 심경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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