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26득점 0실점' 일본 vs '31득점 2실점' 북한…U-17 女 아시안컵 결승행 확정→日 3개 대회 싹쓸이? 北 세계 최강 재확인?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일본과 북한이 각각 4골씩 터트리면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여자- 2026-05-15 03:00
- 엑스포츠뉴스
-
김연아와 은반 누볐던 日 피겨 스타, 한국에도 팬 많았는데… 드디어 고백했다→"10대 때 비판 너무 심했다, 위험한 수준까지 무너져"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와 은반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우정도 나눴던 전 일본 피겨 국가대표 안도 미키- 2026-05-15 02:34
- 엑스포츠뉴스
-
안정환 "수원 삼성에서 은퇴하려 했는데…해트트릭 하고도 부상 중인 2군 선수 기용, 안 떠나겠나?"→이정효 감독 앞에서 고백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이 선수 시절 수원삼성에서 은퇴까지 생각했지만 결국 팀을 떠날 수밖에 없었- 2026-05-15 02:29
- 엑스포츠뉴스
-
"딸 양육비? 없어!"…'2002 월드컵 8강 영웅' 양육비 미지급→끝내 징역형…리버풀서 뛰었는데 2600만원 안 줬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과거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세네갈 영웅 엘 하지 디우프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현- 2026-05-15 02:14
- 엑스포츠뉴스
-
'축구계 충격' 17세 남미 유망주, 거리서 총에 맞아 '친구와 함께 사망'…어떻게 이런 일이→콜롬비아 정부도 깜짝 놀랐다 "모든 역량 동원"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남미 콜롬비아에서 어린 스포츠 선수들이 비극적으로 사망하는 일이 연이어 벌어지고 있다. 전날 복싱- 2026-05-15 01:52
- 엑스포츠뉴스
-
'와' 일본 요정도, 태국 아이돌도 전부 8강 올랐다…태국 오픈 배드민턴 16강 나란히 2-0 승리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일본의 '배드민턴 요정' 미야자키 도모카(세계랭킹 9위)와 태국의 '배드민턴 아이돌' 피차몬 오팟- 2026-05-15 01:16
- 엑스포츠뉴스
-
쏘스뮤직·민희진, 5억 손배소 변론기일 하루 앞두고 연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이 연기됐다. 14일 마이- 2026-05-15 00:55
- 엑스포츠뉴스
-
달감독 예상 맞았다! 정우주, 안우진과 붙으니 더 강해졌다…"잘 던지고 싶었고, 설렜다" [고척 현장]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 파이어볼러 정우주가 2026시즌 개막 후 최고의 피칭을 펼치면서 팀의 3- 2026-05-15 00:27
- 엑스포츠뉴스
-
[공식]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스케줄 불참 "위경련 및 탈수 증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건강 이상으로 예정된 스케줄에 불참했다. 14일 프로미스나인 소속사 어- 2026-05-15 00:19
- 엑스포츠뉴스
-
이정후, 동료들과 골반 맞춤 '외설 세리머니 논란'…美 매체는 "LEE 빨리 끝내고 싶어하는 듯"→하루 만에 '90도 인사'로 변경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동료 외야수들과 함께 민망한 승리 세리머니를 선보였다가 현지 팬들과- 2026-05-15 00:14
- 엑스포츠뉴스
-
중독 남편, 외도 이어 폭력·도박까지…첩첩산중 행태에 이호선도 '손절' (이숙캠)[종합]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중독 부부' 남편이 외도부터 도박, 폭력까지 반복된 문제 행동으로 충격을 안겼다. 결국 이호선- 2026-05-15 00:05
- 엑스포츠뉴스
-
5:1→5:2→5:3→5:4, 9회 투수 3명 넣고 진땀승…'위닝시리즈' NC 이호준 감독 "마지막 위기서 서로 믿었고, 의지 잘 나타나" [부산 현장]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막판까지 알 수 없는 흐름으로 가던 경기를 겨우 잡은 NC 다이노스. 최후까지 집중력을 놓- 2026-05-15 00:05
- 엑스포츠뉴스
-
20기 영식, 25기 영자 향한 '무례' 발언 후회…"여자로 안 보인다는 말, 스스로 짜증 나" (나솔사계)[종합]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20기 영식이 '여동생'으로 선을 그었던 25기 영자를 향해 미안함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E- 2026-05-15 00:04
- 엑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