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500억CEO' 박미희, 대우 故김우중 회장 가사도우미였다.."월급 10배" 깜짝(사당귀)[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나연 기자] 연매출 500억원을 기록 중인 김치 명인 겸 명장 박미희 대표- 2시간전
- OSEN
-
장애인 옹호하려다 역차별했다?...박위 사과에도 도 넘은 '마녀사냥' 우려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 사고를 둘러싼 논쟁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사고 당시 CCTV를 공- 2시간전
- OSEN
-
공효진, 양평 세컨하우스 공개..“동양미 있는 공간으로 꾸며” (당분간 공효진)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배우 공효진과 이연이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23일 유튜브- 2시간전
- OSEN
-
유승호, 올블랙 수트 속 성난 '반전 전완근'...얼굴은 소년인데 몸이 무슨 일?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유승호가 훈훈한 비주얼과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23일 유승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작품 촬영- 2시간전
- OSEN
-
하석진, 고기 굽다 아파트 전체 경보 울렸다..“이웃에 민폐 끼쳐” 고백 (‘냉부해’)[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이 고기를 굽다 이웃에 민폐를 끼쳤던- 2시간전
- OSEN
-
"실루엣만 이 정도야?"…지수, 발레복 입고 드러난 역대급 '완벽 라인'
[OSEN=박근희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23일 송해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것- 2시간전
- OSEN
-
KIA 침몰시킨 9회 2사 끝내기 만루홈런, 통산 8홈런 포수가 해냈다 “나도 어떻게 쳤는지 모르겠다, 다시 치라면 못쳐”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33)이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의 주인공이- 2시간전
- OSEN
-
"세계선수권 최대 승자" 韓 배드민턴 시대 열렸다! '금·금·동' 종합 1위 달성...안세영과 이소희-백하나 조 동반 우승
[OSEN=고성환 기자] 바야흐로 한국 배드민턴 전성기다. 안세영(24, 삼성생명)과 이소희(32, 인천국제공항)-백하나(26- 3시간전
- OSEN
-
'무사 만루' 등판→뜬공, 삼진, 땅볼 '무실점'…70억 FA 보상선수, 4이닝 40구 무실점, 11승 과거 영광 되찾나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좌완 투수 최지명(개명 전 최채흥)이 퓨처스리그에서 무사 만루 위기를 막아냈다.- 3시간전
- OSEN
-
'생애 첫 슈팅 6회 난사' 이강인, 유효슈팅은 없었다...선발 데뷔전 평점 6.9→ATM도 xG 고작 '0.71', 비긴 게 기적 수준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선발 데뷔전에서 그 어느 때보다 골 욕심을 내봤다. 하지만 결실- 4시간전
- OSEN
-
충격의 끝내기 만루 홈런, 왜 이의리는 직구만 7개 연속으로 던졌을까, 1할타자라 얕봤나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의리(24)가 충격적인 끝내기 패배를 허용했다. 이의리는 23일 서- 4시간전
- OSEN
-
'밀정이 누군지 보자' 무리뉴, 레알 선수단에 '기밀 유지 테스트' 진행..."미리 라인업 흘려놓고 테스트"
[OSEN=정승우 기자] 조세 무리뉴(63)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복귀와 함께 선수단을 상대로 의미심장한 '기밀 유지 테스트'- 4시간전
- OSEN
-
롯데 유일한 찬스에서 병살타 나올 줄이야…김원형 감독 "타카다가 위기 상황에서 결정적 역할"
[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곽빈의 완벽투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의 6연승을 저지했다. 김원형 감독- 4시간전
- OSEN
-
"오타니가 왜 불이익을 받아야 하는데?" PCA 대세론에 반박, KBO 출신도 '소신 발언' 내놓았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내셔널리그(NL) MVP 경쟁이 불붙은 가운데 최근 들어 ‘PCA’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시- 5시간전
- OSEN
-
'승승승승승승승' 승률 7할의 우승 청부사였다...'보쉴리→로건' 외인 교체, 우승 향한 신의 한 수 되어간다
[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로건 앨런이 우승 청부사의 면모를 연일 과시하며 팀의 선두 수성을 이끌었다. KT- 7시간전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