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이란 "핵물질 한 줌도 못 내준다...요구조건 이행해야 협상"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미국과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파키스탄 최고위 관리와 만나 농축 우라늄을 국외로 내보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5시간전
- YTN
-
'독일 극우당' 이메일 42만 통 털려..."인종차별·외국인 혐오 1만여 건"
독일 극우 성향 독일대안당 당직자들이 주고받은 이메일 42만여 통이 해킹으로 유출됐는데 해커 측이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를 담은 메시지를 상당수 확인했다- 5시간전
- YTN
-
캐나다 앨버타주, 분리독립 추진 주민투표 부결...잔류 선택
캐나다의 석유 부자 동네인 앨버타주가 분리독립 추진 여부를 주민들에게 물었으나 안건이 사실상 부결됐습니다. 현지 시간 20일 앨버타 선거관리위원회의 잠정- 5시간전
- YTN
-
로봇 주차부터 자율주행까지...강릉서 만나는 미래 교통
[앵커] 교통 올림픽으로 불리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 ITS 세계총회가 강원도 강릉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자율주행과 인공지능을- 5시간전
- YTN
-
로봇 주차부터 자율주행까지...강릉서 만나는 미래 교통
[앵커] 교통 올림픽으로 불리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 ITS 세계총회가 강원도 강릉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자율주행과 인공지능을- 5시간전
- YTN
-
트럼프, 중간선거 2주앞 자금전..."선거일까지 4억달러 풀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을 지원하는 데 현재까지 3억 달러를 집행했고, 남은 2주 동안 1억 달러를 더 풀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 5시간전
- YTN
-
민주 투톱·부승찬 잇단 사과...국힘 "최고 징계해야"
[앵커] 소방 예산을 둘러싼 잇단 설화에 민주당 투톱이 나란히 사과했지만 성난 여론이 쉽게 진정되지 않으면서 지도부 고심이 깊- 5시간전
- YTN
-
"알래스카 LNG 사업비용 2배로 늘어날 가능성"
445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0조 원 이상으로 추산된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사업 비용이 두 배로 불어날 수 있다는 보고서 내용이 뒤늦게 알려졌- 6시간전
- YTN
-
"미 국방부 등 전현직 당국자 그룹, '트럼프 선거개입' 대비하라"
미국의 전·현직 당국자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11월 중간선거 개입을 우려하는 주 정부와 의회에 비공개 자문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일간- 6시간전
- YTN
-
미 재무 "야당 주도 의회, 국정저지 못해...행정부 관세권한 견고"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중간선거 이후 야당이 주도하는 의회가 들어서도 트럼프 행정부의 국정과제를 막을 수는 없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6시간전
- YTN
-
'경정장'으로 인구소멸 극복...곡성군 3번째 도전
[앵커] 전남광주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무려 16곳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돼 있는데요.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곡성군이 경정장을- 6시간전
- YTN
-
'2심 감형' 유지에...유족 측 "원통하고 억울, 재판소원 고려"
[앵커] 아리셀 화재 참사로 기소된 박순관 대표에게 2심에서 감형된 징역 4년이 그대로 확정되자, 유족들은 반발했습니다. 유족- 6시간전
- YTN
-
[날씨] 오늘 가을비 뒤 찬 바람...내일 서울 4℃, 강원 영하권
[앵커] 남부 지방에 이어 오늘은 서울 등 중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찬 바람이 강해지고 기온이 크게- 6시간전
- YTN
-
재선충에 말라가는 소나무..."산림청, 베고 왜 또 심나?"
[앵커] 오늘(20일) 열린 산림청 국정감사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습니다. 한편에선 소나무재선충병을 막- 7시간전
- YTN
-
"중국에 뒤처질라"...미 전직 고위관료들, 에너지 인프라 확충 서한
미국의 역대 행정부에서 근무했던 전직 고위 관료들이 첨단산업을 둘러싼 중국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촉구했- 7시간전
-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