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학천재 소녀, 1년 만에 기업가치 ‘2조 4000억원’ 유니콘 만들었다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 광동 출신의 수학 천재 홍러통이 세운 AI 스타트업 ‘액시옴’이 1년 만에 세계에서 가장 젊은 유니콘 기업 중 하나가 됐다. 반다오천바오 캡처 지난달 실리콘밸리 AI 업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인물이 있다. 광저우 출신 25세 홍러통(洪乐潼, Carina Hong)이 창업한 AI 스타트업 액시옴(Axiom)이 2억 달러(약 3010
- 서울신문
- 2026-04-0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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