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국 ‘베르디스 공화국’ 건국한 21세 청년 UN 식당서 상 받았다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베르디스 자유공화국 대통령 대니얼 잭슨(21) 지난해 크로아티아와 세르비아 사이에 자칭 ‘베르디스 자유공화국’을 건국한 영국 청년이 유엔(UN) 본부 내 대표단 식당에서 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25일(현지시간) 영국 출신의 베르디스 자유공화국 대통령 대니얼 잭슨(21)이 코트디부아르에 구호 물품과 인도주
- 서울신문
- 2026-10-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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