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문건 추가 공개에…발칵 뒤집힌 英 왕실
미국의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추가 문건이 공개된 이후 영국 왕실과 고위 정치인에 대한 의혹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美 법무부가 공개한 엡스타인 파일 (사진=AP·연합뉴스) 2일(현지시각) BBC 방송은 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며느리였던 세라 퍼거슨이 엡스타인을 ‘오빠’로 부르며 친분을 과시하고 2만파운드(약 3990만원) 임차료가 밀렸다
- 이데일리
- 2026-02-0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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