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년 전통 진관사 국행수륙재, ‘온 세상은 한가족’ 주제로 평화와 화합 기원[청계천 옆 사진관]
25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마당 야단법석에서 봉행된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에서 비구니 스님들이 천수바라춤을 추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와 사단법인 진관사수륙재보존회가 24, 25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야단법석에서 국가무형유산인 ‘진관사 국행수륙재’를 봉행했다. ‘온 세상은 한가족, 화합과
- 동아일보
- 2026-10-2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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