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현·김동현 활동가, 귀국 당일 이스라엘대사관 앞 집회 참석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이스라엘에서 석방돼 22일 귀국한 활동가들이 이스라엘의 가자전쟁 등과 연루된 한국 기업을 제재하라고 촉구했다.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김동현씨는 이날 오후 종로구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건물 앞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말했던 바와 같은 태도를 견지해주시길 요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연합포토
- 2026-05-2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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