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적 사용자로서 비정규직과 노·정 교섭을”[포토뉴스]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6일 청와대 사랑채 앞 도로에서 정부가 원청 사용자로서 공공부문 비정규직과 노·정 교섭을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 heon@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 경향신문
- 2026-04-1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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