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명' 김관영 가처분 심문…"심려 끼쳐 대단히 죄송"[노컷브이]
'현금 살포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지사가 당의 제명 결정에 불복해 법원에 신청한 가처분 사건 심문이 7일 열렸습니다. 김 지사는 민주당이 제명을 의결하는 과정에서 충분한 소명 기회를 보장받지 못했고, 의혹에 비해 과도한 징계 처분이 내려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도민의 선택으로 평가받고 싶다. 그 결과는 어떻게 나오든 겸허
- 노컷뉴스
- 2026-04-0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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