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은 오세훈 놀이터 아냐"…준공식날 철거하자는 '감사의 정원'[노컷브이]
일명 '받들어 총' 조형물로 추진 내내 논란을 빚었던 '감사의 정원'이 1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준공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서울시는 6·25전쟁 참전 용사들에 감사의 의미를 담은 것이라는 입장이지만, 민주주의 성지인 광화문광장에 총 모양 조형물은 시대착오적이라는 비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날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어
- 노컷뉴스
- 2026-05-12 17:2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