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압박' 장동혁, 응급실 찾았다가 결국 입원…피로 누적[노컷브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건강 이상으로 응급실을 찾은 뒤 의료진 권고에 따라 입원했습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응급실을 방문했고, 진료 결과 입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 대표는 올해 초 단식 이후 체력이 크게 떨어진 상태였고, 6·3 지방선거 기간에도 밤샘 유세 등 강행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
- 노컷뉴스
- 2026-06-18 17:1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