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외제차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에서 노인들을 상대로 가짜 외제차를 속여파는 사례가 늘고 있다. 지무신문 캡처 중국 온라인을 통해 유명 외제차인 것처럼 속여 출처를 알 수 없는 가짜 자동차들이 노인들을 울리고 있다. 30일 중국 언론 지무신문에 따르면 허난성에 거주하는 70대 노인은 온라인 판매사이트에서 2만 5800위안, 한화로 약 530만 원을 내고 ‘BMX
- 서울신문
- 2026-01-3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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