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중국인 스누커 세계 챔피언…집 팔아 10년 뒷바라지한 부모 사연 ‘감동’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영국식 당구’인 스누커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우이쩌 선수가 최연소 중국인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제면신문 캡처 지난 5일 새벽 ‘2026년 스누커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전이 영국 셰필드 크루시블에서 막을 내렸다. 중국 선수 우이쩌(22)가 잉글랜드의 숀 머피를 18대17로 꺾고 생애 첫 세계선수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세계선수권 결승
- 서울신문
- 2026-05-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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