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욱 진술압박 의혹' 검사 "가족사진 제시는 인도적 차원"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가족사진을 보여주며 진술을 압박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정일권 부장검사가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인도적·도의적 차원에서 사진을 제시했다”고 했다.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남욱 변호사가 지난해 10월 3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이데일리
- 2026-04-0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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