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물 흘리는 안중근 의사 유족
26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독대(獨對): 안중근이 남긴 여덟 글자’ 개관식에서 안중근 의사의 유족이 안 의사의 유묵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17주년을 맞아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안중근 의사의 유묵 만국공법불여대포(萬國公法不如大砲)는 ‘만국공법, 즉
- 이데일리
- 2026-10-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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