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미술의 세계

    [광주소식] 광주비엔날레, 파리 '씨떼 레지던시' 입주작가 모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파리 씨떼 레지던시 공동 작업 공간
    [광주비엔날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광주비엔날레는 11일 '2025 파리 씨떼(시테) 레지던시 입주 작가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광주비엔날레와 가나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광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현대미술 작가 한 명을 선정해 오는 10월 3일부터 약 3개월간 프랑스 파리 씨떼 레지던시(Cite internationale des arts)에 입주해 활동하도록 지원한다.

    씨떼 레지던시는 1940년대부터 파리 마레 지구와 몽마르트르를 거점으로 총 325개의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1천 명 이상의 작가가 창작과 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상자는 5년 이상 활동한 광주 기반 현대미술 작가 중 씨떼 레지던시 입주 이력이 없고 영어 소통이 가능한 자로, 오는 18일까지 이메일(pavilion@gwangjubiennale.org)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