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PM·개발자와 함께한 참여형 프로그램
빙고게임·토크 콘서트 등 취업 준비 팁 제공
지난 12일 서울 금천구 청춘삘딩에서 열린 천재IT교육센터 특강에서 참가자들이 직무 빙고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IT 직무를 배우고 있다./천재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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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박진숙 기자 = 천재교육이 운영하는 천재IT교육센터가 지난 12일 서울 금천구 청춘삘딩에서 IT 취업 준비생과 커리어 전환자를 대상으로 '현직자가 들려주는 AI 시대 IT 커리어 전략'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과의 협력으로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최근 AI 기술 확산으로 IT 인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AI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를 찾는 기업이 늘면서 대학생·취업 준비생·커리어 전환자들의 실무형 IT 교육 수요도 커지고 있다. 이에 맞춰 천재교육은 현직자 네트워크와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특강은 2시간 동안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은 AI 시대 유망 직업 인사이트 영상 시청, IT 직무 이름 빙고게임, 현직 PM·개발자와의 토크 콘서트, 천재IT교육센터 'IT 취업캠프' 과정 소개, Q&A 순으로 진행됐다.
토크 콘서트 세션에서는 PM과 개발자가 직접 '하루 일과와 주요 업무', '비전공자가 IT 업계에 진입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 등을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함께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게임과 토크, 질의응답을 통해 직무별 역할과 필요 역량을 구체적으로 이해했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팁과 진로 설계 조언을 얻었다.
박건예 천재교육 디지털러닝부문장 "이번 특강은 단순 강연이 아니라 참여형 활동을 통해 IT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연계해 청년들이 AI 시대에 걸맞은 IT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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