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부터 진행되는 두 아트페어에는 국내외 갤러리들이 참여해 수십억 원대 고가 미술품부터 신진 작가 작품까지 폭넓게 선보입니다.
프리즈 서울을 개최하는 프리즈와 키아프 서울을 여는 한국화랑협회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공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행사 운영 계획과 주요 출품작 등을 소개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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