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본사 및 현장 사무실 대상
고용노동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고용부와 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DL건설 본사와 현장 사무실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근로감독관과 경찰 약 34명을 투입한 상태다.
고용부와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추락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장 안전 조치와 안전관리체계 전반을 확인하겠다"며 "해당 건설사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게 된 구조적, 근본적 원인을 철저히 살펴볼 것"이라고 했다.
고용부 의정부지청은 이번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신속하게 수사할 계획이다.
세종=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