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23일 오후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공연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 장석 교회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공연은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어벤져스 OST ▲가브리엘 오보에+헝가리안 댄스 N0. 5로 시작해 색소포니스트 김성훈이 ▲먼지가 되어 ▲깊은 밤을 날아서를, 소프라노 심규연이 ▲Think of me ▲You raise me up을 노래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서 오케스트라는 ▲차르다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연주하며 마지막을 장식했다.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는 ‘문화가 일상 속에 녹아드는 도시’라는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철학이 반영된 ‘찾아가는’ 문화 공연 중 하나이다. [사진=노원구청] 2025.08.23yym58@newspim.com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23일 오후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공연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 장석 교회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공연은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어벤져스 OST ▲가브리엘 오보에+헝가리안 댄스 N0. 5로 시작해 색소포니스트 김성훈이 ▲먼지가 되어 ▲깊은 밤을 날아서를, 소프라노 심규연이 ▲Think of me ▲You raise me up을 노래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서 오케스트라는 ▲차르다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연주하며 마지막을 장식했다.'찾아가는 오케스트라'는 ‘문화가 일상 속에 녹아드는 도시’라는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철학이 반영된 ‘찾아가는’ 문화 공연 중 하나이다. [사진=노원구청] 2025.08.23yym58@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