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 미술여행 프로그램
미술 애호가·시민·청년 예술인 150명 참여
‘아트 시그널, 부산’ 포스터.(사진=A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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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시그널, 부산’은 미술 애호가, 미술계 관계자, 시민, 청년 예술인 등 다양한 참여층을 위한 맞춤형 투어 프로그램이다. 전시 관람을 넘어 네트워킹, 강연, 멘토링 등 미술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선 총 4가지 주요 프로그램을 8회 운영하며 약 150명의 참가자를 맞이할 예정이다. 컬렉터이자 작가, 미술교육가로 활동 중인 이소영 작가가 운영하는 조이뮤지엄이 투어 가이드로 참여하여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몰입도를 높인다.
주요 프로그램은 △수도권 컬렉터 및 미술 애호가를 초청해 부산의 주요 전시 공간을 탐방하는 ‘부산 VIP 갤러리 투어’ △미술계 관계자를 위한 집중형 프로그램 ‘Studio Link: 부산 아틀리에 투어’ △부산 시민 대상의 문화 소통 프로그램 ‘Art & Ideas: 시민 참여형 투어’ △부산 지역 미술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 탐색형 프로그램 ‘Next Art, Busan: 청년 아티스트 멘토링 투어’ 등이다.
AML은 그동안 ‘더프리뷰 아트페어’, ‘액세스 방콕 아트페어’, 부산시 주최 신진작가 공모전 ‘부산, 커넥티드’ 등 차별화된 미술 기획을 통해 현장 경험을 축적해 왔다.
AML 관계자는 “‘아트 시그널, 부산’은 시민과 미술계가 함께 참여하는 예술 프로그램으로, 부산의 문화적 역량을 높이고 국내 미술 향유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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