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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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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프레미아, 신입 부기장 채용…“인재 확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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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4일까지 지원서 접수

    2026년 1월 이후 입사 예정

    헤럴드경제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에어프레미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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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9월14일까지 신입 부기장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제트 형식 한정 증명을 보유한 예비 조종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필기시험·실기시험·면접 등 전형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2026년 1월 이후 입사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국내 운송용 또는 사업용 조종사 면장 ▷국내 발행 유효한 항공신체검사 1종 ▷항공영어구술능력(EPTA) 4급 이상 ▷항공무선통신사 자격증 보유자 ▷대한민국 국적자 등이다. 또한 항공 사고 및 행정처분 이력이 없어야 하며, 운항승무 업무 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필기와 실기시험, 실무면접, 온라인 인성검사, 컬처핏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서는 에어프레미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작성 및 제출할 수 있으며, 세부 전형 일정과 지원 요건 등 자세한 내용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미래 항공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인재를 선발하는 중요한 채용”이라며 “역량과 열정을 겸비한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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