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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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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작가상 2025'…김영은·임영주·언메이크랩·김지평, 새로운 시선으로 동시대 미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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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세호 기자]
    문화뉴스

    ‘올해의 작가상 2025’…김영은·임영주·언메이크랩·김지평, 새로운 시선으로 동시대 미술 도전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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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뉴스 윤세호 기자) SBS문화재단과 국립현대미술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후원작가가 선정됐다.

    SBS문화재단은 지난 28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막한 '올해의 작가상 2025' 행사에서 후원작가로 김영은, 임영주, 김지평, 언메이크랩(최빛나, 송수연)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주최 측 심사위원단은 이번 선정작들에서 대중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 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각 작가가 구성한 독특한 테마가 감상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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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작가상 2025’…김영은·임영주·언메이크랩·김지평, 새로운 시선으로 동시대 미술 도전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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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신 위원장은 "올해의 작가상은 당대와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도전정신을 조명해 왔다"고 강조했으며, 이어 "후원작가들의 국제 진출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올해의 작가상은 한국 현대미술의 주요 이슈와 실험적 경향을 가늠해보는 대표적 전시"라면서 이번 전시가 새로운 담론의 장으로 확장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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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작가상 2025’…김영은·임영주·언메이크랩·김지평, 새로운 시선으로 동시대 미술 도전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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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작가 4명(팀)의 작품은 29일부터 오는 2026년 2월 1일까지 5개월 동안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공개된다.

    또한 전시와 추가 심사를 거쳐 오는 2026년 1월에는 올해의 작가상 2025 대상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SBS는 이번에 선정된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다루는 다큐멘터리 제작 및 방영을 계획하고 있다.

    문화뉴스 / 윤세호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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