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이슈 미술의 세계

    '이후락이 아낀 고려청자' 경매에서 새 주인 못 찾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박정희 유신 정권 실세였던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이 생전 아끼던 것으로 알려진 고려청자가 경매에 나왔지만, 새 주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미술품 경매사 캐터옥션은 지난 28일 열린 경매에 출품됐던 '고려청자 양각 연꽃무늬 봉황 모양 주자'가 유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꽃봉우리를 등에 지고 봉황이 날아오르는 형태의 해당 청자는 800년 전 청자 전성기 최상급으로 평가받으며, 경매 시작가 40억 원이라는 최고가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락 #고려청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형석(codealpha@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