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9 (일)

    [녹취구성] 혁신당 최고위 참석 조국 "국힘 깨부수는 '망치선' 돼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돌아온 조국 전 대표가 사면 후 처음으로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조 전 대표는 혁신당이 "극우 본당 국민의힘을 깨부수는 망치선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조국/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조국혁신당의 최우선 과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일입니다.

    윤석열은 격퇴되었지만, 윤석열의 기반이었던 극우 세력은 건재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반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민주공화국에 극우 세력과 극우 정당이 존재해서는 안 된다는 점은 자명합니다.

    우리는 극우 본당 국민의힘을 깨부수는 '망치선'이 되어야 합니다.

    창당의 초심으로 돌아가 조국혁신당을 리부트하겠습니다.

    천히 그러나 서두르겠습니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뚜벅뚜벅 가겠습니다.

    리부트된 조국혁신당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승국(kook@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