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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이슈 미술의 세계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이프·프리즈 서울' 동시 개막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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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 아트 페어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5)'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5(Frieze Seoul 2025)'이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동시 개막한 가운데, 참가자들로 전시장이 붐비고 있다. /이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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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열 키아프 조직위원장이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5), 프리즈 서울 2025(Frieze Seoul 2025)'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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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국내 최대 아트 페어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5)'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5(Frieze Seoul 2025)'이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동시 개막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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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5)'에 참석해 전시된 작품들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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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키아프 서울은 '공진(Resonance)'이라는 주제를 선정해 예술의 회복력과 공명의 힘을 통해 미술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모색하고, 협력 플랫폼의 역할을 확대한다. 전 세계 20여 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가했다. 프리즈 서울은 30여 개국 120 갤러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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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5'에 참석해 작품들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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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아프 서울'은 코엑스 1층 A·B홀과 그랜드볼룸에서 7일까지 5일간 열리며, '프리즈 서울'은 코엑스 3층 C·D홀에서 6일까지 4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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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경 여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시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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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키아프 서울은 '공진(Resonance)'이라는 주제를 선정해 예술의 회복력과 공명의 힘을 통해 미술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모색하고, 협력 플랫폼의 역할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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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아프 서울은 전 세계 20여 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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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즈 서울은 30여 개국 120 갤러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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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아프 서울'은 코엑스 1층 A·B홀과 그랜드볼룸에서 7일까지 5일간 열리며, '프리즈 서울'은 코엑스 3층 C·D홀에서 6일까지 4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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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 아트 페어 보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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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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