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국·51개 갤러리, 2천여 작품 전시
아트페어는 미술품을 감상하면서 구매도 할 수 있는 미술시장이다.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중국, 러시아, 에콰도르, 한국 등 9개국 51개 갤러리가 회화, 조각, 영상, 설치미술, 판화, 사진을 중심으로 작품 2천여점을 전시한다.
행사 기간에 이은화 작가는 개인전을, 전혁림·김동유·이림·김병종 등 5명 작가는 '한국 현대미술 특별전'을 연다.
국내 유일한 러시아 미술 전문 까르찌나 갤러리는 러시아 리얼리즘 회화 거장들의 대표작 100여점을 전시한다.
경남국제아트페어는 유료 전시회다.
1일 입장권은 1만원, 4일 입장권은 3만원이다.
경남국제아트페어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면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제12회 경남국제아트페어 |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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