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사도광산 노동 강제성' 日 이견에 "아쉽다…한일관계 노력할 부분" 뉴시스 원문 김경록 입력 2025.09.04 17:0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