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비위 사건 두고 "그렇게 죽고 살 일인가"
연합뉴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정치권에 따르면 최 원장은 지난달 말 조국혁신당 대전·세종시장 행사 강연에서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을 두고 "그렇게 죽고 살 일인가" 등 2차 가해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첫 광복절 특별사면을 통해 사면·복권됐다. 최 원장은 조국 전 대표 아들에게 허위 인턴 확인서를 써준 혐의로 유죄가 확정돼 국회의원직을 상실한 바 있다.
한편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은 지난 4월 조국혁신당 고위 당직자가 다른 당직자를 성희롱·성추행한 것이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이날 강미정 대변인은 성비위 문제에 대한 당의 미흡한 대처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를 비판하며 탈당을 선언했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