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양한 의제를 자유롭게 말하는 자리가 될 거라며, 개혁과 성장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민주당 핵심 관계자도 YTN에, 내란종식엔 여야가 없는 만큼 야당의 초당적 협력을 촉구하는 한편 신속한 개혁 의지를 강조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민생 문제에 있어선 대화의 물꼬를 트고 협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민주당이 추진하는 2차 상법 개정안 등 반시장·반기업 입법이나 헌정질서를 무너뜨리는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등엔 단호히 목소리를 내겠다며, 투트랙 전략을 예고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