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의원은 오늘(8일) 자신의 SNS에 출처가 분명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우리 방송에 나오면 공천은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 방송은 국회의원을 여러 명 배출한 힘 있는 방송이라는 식의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2002년 민주당 대선 경선 당시, 노무현 후보는 '조선일보는 민주당 경선에서 손을 떼라'며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면서, 과거 언론사들이 공천에 관여하고 후보 결정에 개입했던 것은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에서 공개적으로 김어준 씨를 비판하는 입장이 나온 건 사실상 처음입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 의원은 어제도 김어준 씨를 겨냥해 특정인의 생각을 따르는 것이 민주적 결정이라고 한다면서, 유튜브 권력이 정치권력을 휘두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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