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통령과 함께 토론할 200명의 강원특별자치도민을 모신다"고 알렸다. 타운홀 미팅 신청은 이날부터 10일 14시까지 받는다.
이 대통령은 "K-문화관광벨트 개발과 글로벌 관광허브 구축, 그리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 정책까지 도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지속가능한 해법을 만들어 가겠다"며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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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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