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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이슈 취업과 일자리

    8월 대구 고용률 작년과 동일…경북 1.8%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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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동북지방통계청은 8월 대구의 고용률이 57.9%로 지난해 같은 달과 같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10일 밝혔다.

    15∼64살 고용률은 65.2%로 작년보다 0.2%포인트(p) 하락했다.

    취업자는 121만3천명으로 작년과 같았다.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2만4천명), 도소매·숙박음식점업(2천명), 농림어업(1천명)이 증가했다. 제조업(-1만5천명), 건설업(-1만2천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1천명)은 감소했다.

    실업률은 2.1%로 작년보다 0.4%p 하락했다. 실업자는 2만7천명으로 작년보다 5천명 줄었다.

    같은 달 경북의 고용률은 66.4%로 작년보다 1.8%p 상승했다.

    15∼64살 고용률은 1.3%로 작년보다 2.2%p 상승했다.

    취업자는 151만6천명으로 작년보다 4만2천명 늘었다.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6만5천명), 농림어업(7천명)이 증가했다. 전기·운수·통신·금융업(-2만2천명), 건설업(-4천명), 도소매·숙박음식점업(-3천명), 제조업(-1천명)은 줄었다.

    실업률은 1.7%로 작년보다 0.1%p 하락했다. 실업자는 2만6천명으로 작년보다 1천명 줄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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