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윤리위, 권영세·이양수 징계 안한다..'내홍의 씨앗' 최소화 파이낸셜뉴스 원문 이해람 입력 2025.09.11 13:56 최종수정 2025.09.11 13:5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