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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8 (토)

    이슈 선거와 투표

    권성동, 자신의 체포동의안에 '찬성' 투표 [TF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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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신의 체포동의안에 대해 찬성을 의미하는 '가'를 적어 투표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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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국민의힘이 불참한 가운데 국회의원(권성동)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총 투표자 177명 중 찬성 173표, 반대 1표, 기권 1표, 무효 2표로 가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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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신의 체포동의안에 대해 찬성을 의미하는 '가'를 적어 투표하고 있다.

    권 의원은 표결에 앞서 신상발언에서 "한 분도 빠짐없이 저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찬성해 달라"며 "선거 때는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겠다고 공약 해놓고 선거가 끝나자마자 불체포특권 뒤로 숨어버리는 이재명의 민주당과는 달라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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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회의에 참석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윤상현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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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 의원은 '불체포 특권' 포기 의사를 밝히며 "정치보복은 나 하나로 끝내라"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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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본회의에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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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 의원의 신상발언이 끝나자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자리를 떴다. 그는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에 참여하며 투표지를 접지 않고 투표함에 넣고 본회의장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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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권성동)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상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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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은 총 투표자 177명 중 찬성 173표, 반대 1표, 기권 1표, 무효 2표로 가결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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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권성동 국민의힘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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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발언 나선 권성동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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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 의원은 '불체포 특권' 포기 의사를 밝히며 "정치보복은 나 하나로 끝내라"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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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발언 후 자리로 향하는 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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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동료 의원들이 권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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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세 의원과 악수하는 권성동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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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체포동의안에 직접 투표하는 권성동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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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 의원은 표결에 앞서 신상발언에서 "한 분도 빠짐없이 저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찬성해 달라"며 "선거 때는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겠다고 공약 해놓고 선거가 끝나자마자 불체포특권 뒤로 숨어버리는 이재명의 민주당과는 달라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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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회의장 나서는 권성동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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