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8 (토)

    대통령실, 미 상무장관 관세협상 압박에 "국익 최우선으로 협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한미 관세·무역 협상과 관련해 압박성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대통령실은 "정부는 국익을 최우선으로 협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늘(12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듯이, 합리성이나 공정성을 벗어난 협상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앞서 러트닉 장관은 현지시간 11일 미 CNBC 인터뷰에서 일본이 대미 관세협상 문서에 서명한 것을 거론하면서, "유연함은 없다. 한국은 그 협정을 수용하거나 관세를 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하워드러트닉 #미국 #상무장관 #관세 #한국 #대통령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